벌써 11월;정말 올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 같다.10월은 정말 정신 없었다. 발제, 세미나, 감기, 장염 등등의 반복.마음과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.지금껏 해온 것이 없다고 느끼는만큼 올해는 뭐든지 조급함만 앞서는데, 마음 수양, 마음 수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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